Layer 1.5 AERGO — going forward: Medium Article by Jae Nam

AERGO was an official sponsor of the Korea Blockchain Week 2022. AERGO took this opportunity to introduce the Dapps such as BOOOSTPlusfi and CCCV. CCCV also introduced CSB(CCCV Soul Bound Badge).

BOOOST is the first Live-To-Earn lifestyle app that pushes the boundaries of ‘To-Earn’ models while creating a Web 3.0 ecosystem that seamlessly integrates with your day-to-day activities. BOOOST recently released its litepaper which you can find on its website.

AERGO has 3 key features; SQL base, D-DPoS (deterministic) consensus and Merkle Bridge. It is well known for being the leading hybrid blockchain for enterprises. In living up to its name, AERGO has built its partnership and use-cases with numerous companies.

From Dec. 2014 (even before Ethereum appeared), AERGO’s main aim was to become the de-facto blockchain for enterprises. Recognizing companies’ need for processing large volumes of data in real time with SQL/JDBC, AERGO targeted the private blockchain market specifically. This is where AERGO provides a conducive environment for traditional businesses to create their own mainnet immediately. AERGO’s sidechain allows enterprises to connect with AERGO’s public blockchain based on SQL’s high compatibility. Lastly, the Merkle Bridge that facilitates interoperability and asset transfer between each blockchain and sidechain allows AERGO-enabled enterprises to create their own blockchain and manage it flexibly. In summary, AERGO’s public mainnet acts as a kind of central dogma for sidechains.

During KBW 2022, AERGO was introduced as a ‘Layer 1.5’. The main reason AERGO is unique enough to be called a ‘Layer 1.5’ is due to its versatility. In other words, AERGO has both the characteristics of a Layer 1 and 2.

It is worth mentioning that AERGO has a public chain with its own consensus structure like other layer 1s. AERGO also has layer 2 advantages — such as high ETH compatibility, low fees and high TPS — and characteristic of layer 2s which not all data is stored in a single chain but through each sidechains.

In summary, AERGO allows users to:
1) configure on-demand sidechains;
2) interconnect each sidechain through AERGO public; and
3) provide interoperability with large blockchains such as Ethereum

AERGO is an accessible smart contract platform for enterprises. Furthermore, AERGO enables enterprises to anchor data easily and transfer assets to a public chain by connecting the private chains in a single sidechain form. AERGO SQL, a smart contract engine, supports connecting existing DBs around the private chain.

Going forward, AERGO aims to expand its service scope for not only enterprises but also individual users, allowing for the issuing and utilisation of various tokens / STO / NFT / SBT, etc between all Layers.

These plans will be embodied through the upcoming AERGO Dapps.

아르고는 지난 8월 7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Korea Blockchain Week(KBW)에 공식 파트너로 참여했습니다. 아르고는 이번 행사에서 기존 파트너와 구축해온 다양한 블록체인 생태계를 소개하고, 아르고 체인을 기반으로 하는 최초의 Live-2-Earn 앱인 BOOOST, 디파이 서비스 Plusfi, NFT 마켓플레이스인 CCCV에서 CSB(CCCV Soul Bound Badge)를 공개했습니다.

BOOOST는 리브 투 언(live-to-earn, 일상생활에서 돈을 버는) 라이프 스타일 앱으로, P2E를 포함한 기존의 ‘-투 언(to-earn)’ 모델이 지닌 한계를 허무는 것은 물론, 우리의 일상 활동과 유기적으로 연결된 Web 3 생태계를 구성합니다. 최근 공개된 BOOOST 라이트페이퍼는 웹사이트에서 만나보실수있습니다.

이번 아르고 KBW 부스에서는 특히 ‘레이어 1.5’라는 표어가 추가되어 특히 눈길을 끌었는데요. ‘엔터프라이즈를 위한 하이브리드 블록체인’이라는 기존 표어가 아르고의 다양한 기업 파트너 및 상용화 사례를 바탕으로 했다면, 레이어 1.5는 어떤 의미를 담고 있을까요? 아르고는 어떤 의미로 레이어 1.5를 표방하고, 또 이를 달성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진행하고 있는지, 함께 알아보시죠.

아르고는 자체 합의 구조를 가진 레이어 1의 특장점은 물론, ▲높은 ETH 호환성 ▲높은 TPS ▲ 낮은 수수료를 비롯한 레이어 2의 특장점을 모두 갖췄습니다. 물론, 여러 레이어 1 체인들이 이더리움 생태계의 유동성을 흡수하기 위해 EVM 호환을 지원하며 최근 몇 년 사이 급격한 성장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아르고는 이더리움이 세상에 등장하기 이전인 2014년 12월부터 엔터프라이즈를 위한 블록체인이라는 초기 방향성을 바탕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업종과 시대를 불문하고, SQL/JDBC 지원을 통해 대량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신속히 처리하고자 하는 니즈는 꾸준했기 때문입니다. 아르고는 기존의 기업 고객들이 바로 블록체인 메인넷과 연동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프라이빗 블록체인 시장을 공략해 왔습니다.

아르고는 ▲SQL 언어 기반 ▲D-DPOS 합의 구조 ▲머클 브릿지라는 핵심 기능을 바탕으로 엔터프라이즈부터 퍼블릭 블록체인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자원과 로직을 연동하고 활용할 수 있는 사이드 체인을 만들어 왔습니다.

특히, 머클 브릿지는 각 블록체인과 사이드 체인간의 상호운용성과 자산 이동을 용이하게 하는 기술입니다. 아르고는 머클 브릿지를 통해 사이드체인 기반의 손쉬운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 제작 및 유연한 운영을 지원합니다. 아르고 퍼블릭 메인넷은 각 사이드 체인의 일종의 센트럴 도그마와 같은 역할을 수행합니다. 아르고 생태계에서 모든 데이터는 하나의 체인에 저장되는 것이 아닌, 각 사이드 체인에 저장되고 운영됩니다. 레이어 2의 보편적인 특성을 갖고 있는 동시에 아르고 퍼블릭과 같은 레이어 1의 면모도 함께 갖춘, 말 그대로 ‘레이어 1.5’ 인 것입니다.

다시 한번 정리하자면, 아르고는 다음과 같은 3가지 핵심 기능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1) 기업 고객 및 사용자가 용도에 맞는 별도의 사이드 체인을 구성하고,

2) 각 사이드 체인은 메인 네트워크를 통해 상호 연결되며,

3) 최종적으로 이더리움을 비롯한 다양한 블록체인과의 강력한 상호운용성을 형성합니다.

기본적으로 아르고는 기업 입장에서 접근하기 굉장히 용이한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입니다. 대표적으로 아르고의 엔터프라이즈 제품은 프라이빗 체인을 중심으로 Aergo SQL이라는 스마트 컨트랙트 엔진을 통해 기존 DB를 연동하는 기능을 지원합니다. 이러한 이점을 기반으로 프라이빗 체인을 하나의 사이드 체인 형태로 연동하여, 퍼블릭 체인으로 쉽게 데이터를 앵커링하거나 자산을 이전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앞으로 아르고는 기업은 물론, 여러 계층의 개인 사용자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블록체인 서비스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블록체인 간의 자산 이동과 각종 유틸리티 토큰/증권형 토큰/NFT/SBT 등을 적극적으로 발행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계획은 앞으로 선보일 아르고 Dapp들을 통해 구체화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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